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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Surround2026

귀신을 부르는 앱: 영

영화 제작사

OVERVIEW

공포 영화 '귀신을 부르는 앱: 영'의 시네마 서라운드 믹싱 및 사운드 디자인. 5.1 서라운드 영화 믹스로 관객을 공포 속으로 몰입시키는 입체적 사운드를 구현했습니다.

영화 소개

《귀신을 부르는 앱: 영》(2026)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귀신을 불러내는 공포 체험을 소재로 한 한국 공포 영화입니다. 앱을 설치한 이후 주인공 주변에서 벌어지는 기괴하고 섬뜩한 초자연적 현상들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현실과 영적 세계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공포를 스크린에 구현했습니다. 관객을 극도의 긴장 속으로 몰아넣는 탁월한 연출과 함께 사운드가 공포의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시네마 서라운드 믹싱

오디오매트릭스는 《귀신을 부르는 앱: 영》의 영화 사운드 믹싱 전반을 담당하였습니다. 극장 상영을 위한 시네마 믹스(Cinema Mix) 작업을 수행하며, 5.1 서라운드 사운드 환경에서 관객이 공포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입체적인 사운드 공간을 설계했습니다.

공포 영화에서 사운드는 시각적 연출만큼이나 중요한 요소입니다. 서라운드 믹싱을 통해 귀신의 속삭임이 관객의 뒤에서 들려오고, 갑작스러운 충격음이 극장 전체를 뒤흔드는 등 공간감을 극대화한 시네마 사운드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극 중 앱이 작동하는 장면에서는 스마트폰의 알림음이 서라운드 채널을 통해 관객석 곳곳에서 울려 퍼지도록 설계하여, 마치 자신의 폰에서 소리가 나는 듯한 몰입감을 구현했습니다.

영화 믹스 프로세스

오디오매트릭스의 영화 믹스(Film Mix) 작업은 대사 명료도와 효과음의 밸런스를 세밀하게 조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본 작품에서는 다이얼로그 믹싱을 통해 배우들의 공포에 질린 대사와 숨소리가 선명하게 전달되도록 하면서도, 폴리(Foley)사운드 이펙트가 긴장감을 배가시키도록 층위를 나누어 믹싱했습니다.

ADR(자동 대사 교체) 작업을 통해 현장 녹음에서 부족했던 대사 품질을 보완하고, 폴리 아티스트가 제작한 발걸음 소리, 문 여닫는 소리, 물체가 움직이는 소리 등을 서라운드 채널에 정교하게 배치하여 현실감을 높였습니다. 모든 파이널 믹스(Final Mix)는 극장 환경에 최적화된 오디오매트릭스의 시네마 믹싱룸에서 진행되어, 실제 극장에서의 상영 품질을 보장합니다.

공포 사운드 디자인

영화의 사운드 디자인에서는 초자연적 현상을 청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귀신이 등장하는 장면의 저주파 럼블, 금속성 비명, 왜곡된 앰비언스 등을 자체 제작하여 독창적인 공포 사운드스케이프를 구축했습니다. 이 모든 요소들이 서라운드 사운드 믹싱을 통해 극장의 모든 스피커에서 조화롭게 재생되며, 관객을 공포의 한가운데로 끌어들입니다.

결과

오디오매트릭스의 시네마 서라운드 믹싱사운드 디자인이 더해진 《귀신을 부르는 앱: 영》은 CGV 등 전국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개봉하여,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공포 체험을 선사했습니다. 극장 서라운드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한 입체적 영화 사운드가 작품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PROJECT INFO

CLIENT
영화 제작사
YEAR
2026
CATEGORY
Cinema, Surround

SERVICES

Sound DesignSurround MixFoleyA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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